모랑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1월도 어느덧 마지막 주를 맞이했습니다.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던 마음을 다시 한번 다잡게 되는 시점이기도 한데요. 잠시 숨을 고르며 앞으로의 2026년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떠올려보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모락모락은 남은 겨울을 조금 더 단단하게 채워줄 이야기들로 준비했어요. 함께 출발해 볼까요?🏃♀️➡️ ✎..국보 제287호는 무엇일까요?🪙
<춤추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비밀>
🎤유익한 토픽을 다각도로, 재미있게 전해드리는 ‘므브스뉴스’
지금 전 세계는 휴머노이드 로봇 열풍! 75조 원 규모로 성장할 로봇 시장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2026 붉은 말의 해 첫 므브스뉴스는 말처럼 액추에이터 분야를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는 말띠 듀오!🐎 로보틱스개발팀 김민구 책임연구원, 김응표 책임연구원과 함께합니다.
로봇이 일을 대신하고, 로봇과 친구가 되는 미래?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SF 영화에서만 보던 세상이 이제는 눈앞 현실이 됐습니다!🤖 로봇 산업의 진짜 본게임, 모두가 주목하는 현대모비스의 신사업 '액추에이터' 이야기를 므브스뉴스에서 확인해 보세요!
계속되는 한파로 겨울철 시야 방해의 주범, 습기와 성에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바쁜 출근 시간 유리창이 하얗게 얼어붙어 출발이 지연되거나 운전 중 계속 김이 서려 불편했던 경험, 한 번쯤 겪어보셨을 텐데요. 특히 초보 운전자라면 잘못된 대처로 유리창을 손상시키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겨울철 성에와 습기가 생기는 원인부터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제거 방법, 그리고 유리 보호를 위한 주의 사항까지! 전운보초와 함께 겨울철 골칫거리인 성에와 김 서림에 대비해 보세요.🪟
질주와 도약, 확산과 변화를 상징하는 2026년의 주인공 '병오'는 2번 붉은 말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정답을 맞혀주신 가운데, 행운의 주인공 다섯 분을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에게는 병오년 새해의 계획과 다짐, 그리고 일상 속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 세트를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붉은 말의 기운이 모랑이 여러분의 한 해를 힘차게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2월에도 계속될 모락모락 이벤트,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얇고 넓~게 요즘 트렌드를 알려드리는 한 입! B스킷! 마치 한 입 거리 스낵을 먹는 것처럼 잠시 짬을 내어 간단히 볼 수 있는 숏칼럼
오직 단 하나의 문화재를 위한 전시관, 1월의 두 번째 B스킷은 국보 중의 국보라고 불리는 '백제금동대향로'만을 위한 전용 전시관 <백제대향로관>입니다.✨ 1993년 충남 부여에서 발굴된 백제금동대향로는 용과 봉황, 신선과 동물, 악기를 연주하는 연주자 등으로 이뤄진 독창적인 조형으로 백제인의 세계관과 사상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국보인데요. 약 5년간의 준비 끝에 개관한 백제대향로관은 3층 규모로, 공간 구성에 백제금동대향로 조형 구조를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먼저 1층에서는 향로 하부의 수중 세계를 모티브로 한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며 연결 통로를 지나면 메인 전시실인 3층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향로 상부의 산악, 천상 세계를 표현한 3층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사유의 방'과 떠올리게 하는 구성으로, 어두운 조도와 넓은 공간 속 향로를 단독 배치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향로 뚜껑 위에 표현된 다섯 연주자의 악기 구성을 바탕으로 작곡한 음악과 고대 향료를 조향한 향기도 은은하게 퍼지며 백제금동대향로가 갖고 있는 미감과 정신세계를 오감으로 느끼게 하죠. 보는 전시를 뛰어넘은 느끼는 전시, 국립부여박물관 백제대향로관에서 백제 문화의 정수를 경험해 보세요!🔮
새해의 공기가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1월입니다.🍃 조금은 느리게, 하지만 분명 새로운 방향을 향해 걸음을 옮기고 있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정신없이 지나간 2026년의 첫 달, 모랑이 여러분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콘텐츠는 무엇일지, 한 번 되짚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