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발표] 내가 만드는 모락 PIE #4월 4주
춘곤증을 이겨내는 법
화사하던 봄꽃 대신 시원한 봄비가 계절의 자리를 촉촉이 채우며 시작된 4월 4주였습니다. 매섭게 불어오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하늘이 흐려지기도 하지만, 그 사이로 스며드는 따스한 햇살은 여전히 봄의 한가운데에 있음을 실감하게 하는데요. 이렇게 변덕스러운 봄날 속에서 나른한 계절의 기운도 함께 짙어지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겨울에 맞춰져 있던 우리의 생체리듬도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춘곤증과 함께 온 봄은 꾸벅꾸벅 조는 사이 금방 가버리고, 아마 곧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겠죠. 그전에 봄이 주는 행복을 누려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봄의 나른함은 봄의 정취로 이겨내는 법! 오늘 모락모락은 봄 내음 가득한 첫 소식으로 문을 열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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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봄'을 거닐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 다양한 봄꽃을 잘 느낄 수 있는 공간, 바로 궁궐입니다.🌸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고궁의 꽃에는 조선의 왕들이 심사숙고한 상징성과 통치 철학이 깊게 투영되어 있는데요. 궁궐 안에서 시작된 왕의 이동과 산책은 이제 담장을 넘어 전국 각지의 문화 축제로 이어지며 우리에게 새로운 봄의 여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왕이 선택한 봄의 정원부터 산책로, <왕과 사는 남자>의 열풍을 이어갈 단종문화제 소식까지! 의식주동에서 조선의 '봄'을 함께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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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AI의 실수를 잡아낼 수 있을까?
어색하다 느껴졌던 것도 잠시, 눈 깜짝할 사이 우리 생활에 스며든 AI.🤖 한 줄의 요청만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고, 복잡한 기술 없이도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내지만, 우리는 그 과정이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죠. 사실관계나 수치의 정확성처럼 여전히 검증이 필요한 영역도 분명히 남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AI가 내놓은 결과를 생각보다 쉽게 신뢰하곤 하는데요. 왜 우리는 인공지능의 답변에 설득되기 쉬운 걸까요?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결과를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활용할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무엇인지! 모비와이드에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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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랑이의 선택으로 완성된 모락 PIE!🥧
가장 큰 조각을 차지한 봄 축제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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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랑이 여러분의 선택으로 드디어 첫 번째 PIE가 완성되었습니다! 다섯 개의 봄 축제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비슷한 비율로 조각을 나눠 가진 모습인데요. 그중 모랑이 여러분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축제는 바로 <창덕궁 달빛기행>과 <진해 군항제>였습니다. 두 축제 모두 25%로 동점을 기록하며 가장 큰 조각을 차지했어요. 이제 가장 큰 조각을 완성한 모랑이 중 행운의 주인공 다섯 분을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에게는 풍년제과 수제 초코파이 세트를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다음 달에는 또 어떤 PIE가 완성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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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을 무대로 열리는 축제, 종묘대제가 오는 5월 3일에 봉행됩니다. 종묘대제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의 위패를 모시고 종묘에서 제사를 지내는 의례인데요. 왕실의 제례, 음악, 무용을 결합한 종합의례로 종묘는 1995년 한국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은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관람객이 종묘대제를 볼 수 있도록 관람 인원을 확대하고 유튜브 생중계 및 대형 화면을 설치될 예정인데요. 4월 25일부터는 종묘 주간으로 운영되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묘현례 소재의 뮤지컬, 야간 공연 등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500년 조선 왕조의 근간, 종묘대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국가유산인 종묘에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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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mobiletter@mobisliv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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