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락모락의 새로운 이름을 골라주세요! #5월 1주
어버이날
추적추적 내리는 봄비에 다시 쌀쌀해지나 싶다가도, 이내 맑은 하늘이 고개를 내민 5월의 첫째 주입니다. 연휴가 이어지며 바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많아지자 모두들 자연스레 날씨부터 확인하곤 하는데요. 다행히 짧았던 봄비에 한층 가벼운 마음으로 봄날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날이 지나고 맞이한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어느덧 어른이 되었지만, 연휴 동안 거리 곳곳에서 마주친 아이들의 환한 웃음 덕분에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웃음 곁에는 아이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부모님의 시선이 늘 함께하고 있었죠. 이번 주 모락모락은 이런 따뜻한 순간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페스티벌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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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때리는 강렬한 엔진 배기음과 짜릿하게 극한의 스피드를 즐기는 모터스포츠!🏎️ 이전까진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리그처럼 느껴졌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프로 드라이버는 물론, 스피드를 열망하는 아마추어도 모두가 서킷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이 돌아오기 때문이죠. 이번 시즌에는 하위 클래스인 N3 클래스가 새롭게 추가되며, 레이스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모터스포츠 대회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아슬아슬한 속도 경쟁은 물론, 드라이버의 순수 기량까지 확인할 수 있는 2026 현대 N 페스티벌! 모빌리투어 레이싱에서 그 뜨겁고 생생한 현장을 전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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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 도색으로 달라진 골든타임!
항상 익숙한 자리에 놓여 있어 오히려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소화전.🧯 막상 위급한 순간이 닥치면 위치를 바로 떠올리기 어려운 경우도 많은데요. 현대모비스는 소화전을 더욱 잘 인지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도색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이 활동은 일상 속 안전 의식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죠. 여기에 더해 현대차그룹은 화재 진압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무인소방로봇 개발에도 성공했습니다. 사람 대신 화재 현장에 투입돼 생명을 구하는 이 로봇에는 어떤 기술들이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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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락모락이 새로운 이름으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특별한 시작을 함께할 주인공은 바로 모랑이 여러분인데요. 여러 후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이름을 골라, 모락모락의 새로운 이름이 담긴 PIE를 직접 완성해 보세요! 여러분의 선택으로 탄생할 다음 이름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조각을 완성한 모랑이 중 추첨을 통해 다섯 분께 CJ 기프트카드 3만 원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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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모플리는 평온한 회복과 소중한 생명을 노래하는 곡, 악뮤의 <소문의 낙원>입니다. 빠르고 강한 사운드와 영어 가사가 주를 이루는 요즘 노래들과 달리 잔잔한 분위기 속 따듯한 한글 가사를 담은 힐링 노래인데요. 두 사람이 함께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의 시간을 바탕으로 지친 이들에게 거창한 응원 대신 조용한 평안과 위로를 건네는 곡입니다. 특히 앨범 발매 전, 긴 슬럼프를 겪었던 동생 수현과 그 곁을 묵묵히 지키며 자신의 방식으로 동생을 이끌어낸 오빠 찬혁의 이야기가 전해지며 더 화제를 모았죠. 기나긴 겨울을 지나 스스로 꽃피우고 평화를 얻어낸 이들이 전하는 ‘소문의 낙원’. 이 노래에 귀 기울이다 보면 낙원은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음을, 그 길이 멀게 느껴질 때에도 당신은 혼자가 아님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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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mobiletter@mobisliv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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